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의 역사적 이정표이며 정치, 경제, 무역, 문화, 사회 등의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를 보다 더 효과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양국의 의지를 나타낸다.
한편, 베트남과 부룬디는 1975년 4월 16일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양국 간 협력 관계는 꾸준히 발전해 왔다. 양국이 아직 대표 기관을 개설하지 않은 상황에서 2024년 부룬디에 베트남 명예 영사를 임명한 것은 양국 간 경제, 관광, 문화 협력 및 인적 교류를 촉진하고자 하는 바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