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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반 트엉 주석, 성탄절 맞아 천주교 후에 대교구 방문

2023년 성탄절(12월 24일) 및 2024년 새해를 맞아 12월 14일 오전 트어티엔-후에성 후에(Huế)시에서 보 반 트엉 주석은 천주교 후에 대교구를 방문하고 가톨릭 신자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주석은 지난 기간 후에 대교구의 가톨릭 신자들이 하나님을 존경하면서 동포를 사랑한다는 임무를 잘 수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과 조국의 경제‧사회 발전 사업과 주민 삶의 질 개선 사업에 기여해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주석은 후에 대교구의 대주교인 요셉 응우옌 찌 린(Giuse Nguyễn Chí Linh) 대주교가 후에 대교구의 가톨릭 신자들이 하나님을 존경하면서 동포를 사랑하는 정신을 지속 발휘해 번영하고 행복한 나라를 건설해 나가도록 힘써줄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보 반 트엉 주석은 프란치스코(Francis) 교황에게 보내는 베트남 방문 초청장에 서명했으며 교황이 빠른 시일 내에 베트남을 방문하도록 베트남 가톨릭 신자 공동체가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줄 것을 원한다고 전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2027년 꽝찌 국가 관광의 해 프로그램 개최...협력 확대와 발전 동력 창출

‘2027년 꽝찌 국가 관광의 해’ 프로그램 개최...협력 확대와 발전 동력 창출

11월 5일 오후, 꽝찌성 인민위원회와 하노이 관광공사(Hanoitourist)는 관광 연계 강화와 지역 관광 잠재력 및 강점 활용,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 투자 유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2030년 시기 관광 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2027년 꽝찌 국가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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