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과 비엣젯(Vietjet Air) 항공은 승객들에게 비행 중 보조 충전기 사용을 금지하고, 충전기를 눈에 보이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이 두 항공사의 공지에 따르면 보조 충전기는 승객의 위탁 수하물에 넣을 수 없으며, 휴대 수하물에서 꺼내 승객 근처에 두어야 한다. 또한, 비행 중이나 이륙 및 착륙 시 충전은 금지된다. 추가로, 보조 충전기는 비행기 내 USB 포트를 통해 충전할 수 없으며, 항공사들은 이를 별도로 보관하고 완전히 꺼두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재 베트남 유엔 대표부가 국제여성포럼(WIF)과 공동으로 ‘장벽 없는 정의: 법률 및 리더십 분야에서의 여성과 청년 권익 향상’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0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의 부대 행사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