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과 비엣젯(Vietjet Air) 항공은 승객들에게 비행 중 보조 충전기 사용을 금지하고, 충전기를 눈에 보이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이 두 항공사의 공지에 따르면 보조 충전기는 승객의 위탁 수하물에 넣을 수 없으며, 휴대 수하물에서 꺼내 승객 근처에 두어야 한다. 또한, 비행 중이나 이륙 및 착륙 시 충전은 금지된다. 추가로, 보조 충전기는 비행기 내 USB 포트를 통해 충전할 수 없으며, 항공사들은 이를 별도로 보관하고 완전히 꺼두도록 안내하고 있다.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