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지난 15일 오후, 호찌민시 롱선(Long Sơn)에 위치한 베트남 해군 2번 지역(럼동성에서 까마우성까지의 해역 보호)는 사절단과 간담회를 갖고 임무를 부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해군 2번 지역 사령부 부정치위원인 도 홍 주옌(Đỗ Hồng Duyên) 대좌는 조국 남부 대륙붕과 꼰다오 특구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장병들에게 전 국민의 사랑이 담긴 설 선물과 편지를 직접 전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바다와 섬을 지키기 위한 군인과 주민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주권 수호 의지를 본토의 국민들에게 생생하고 진실하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