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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닌성, 동호 민속 그림 시장 재현

11월 22일 박닌성 동호(Đông Hồ) 민속 그림 보존 센터에서 박닌성 문화체육관광청은 동호 민속 그림 시장 공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는 11월 23일 베트남 문화유산의 날을 기념하는 활동이다.

동호 그림 즉 동호 민속 목재 조각 그림은 동호 마을(현재 투언타인(Thuận Thành)시 송호(Song Hồ)동 뚜케(Tú Khê) 지역)에서 생산되는 일종의 베트남 민속 그림이다. 동호 그림은 주로 음력 설에 판매돼 설 그림으로도 불린다. 앞서 2013년에 동호 민속 그림 만들기 직업은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옛날에 설 그림 시장은 매년 12월 6일, 11일, 16일, 21일, 26일에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옛날 동호 그림 시장의 공간을 재현하기 위해 개최된다. 해당 전시회는 20개 부스에서 동호 그림 마을의 직업, 재료와 특징적인 상품들을 소개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면 관광객들은 박닌성 시골 지역 시장을 체험할 수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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