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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선성, 야간 문화 공간 개장

7월 11일 저녁, 베트남 동북부 산간 지역 랑선(Lạng Sơn)성 문화체육관광청은 르엉반찌(Lương Văn Tri)동 훙브엉(Hùng Vương) 거리에서 야간 문화 공간을 개장했다.
베트남 동북부 산간 지역 랑선(Lạng Sơn)성 문화체육관광청은 르엉반찌(Lương Văn Tri)동 훙브엉(Hùng Vương) 거리에서 야간 문화 공간을 개장했다. 사진:안두언(Anh Tuấn) –베트남 통신사 

이 문화 공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야간 보행자 거리 모델에 따라, 훙브엉-Đinh Tiên Hoàng(딘띠엔호앙) 교차로 및 동낀(Đông Kinh) 다리에서 훙브엉 – 자뜨엉(Dã Tượng)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훙브엉 도로를 따라 조성됐다.

훙브엉 거리의 문화 공간은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 장소이자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이곳에서는 랑선성의 독특한 문화적 가치, 관광 상품, 음식, OCOP(한 마을 – 한 상품 국가 프로그램) 제품 및 전통 공예 마을의 제품들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된다.

베트남 픽토리알/ 베트남 라디오 방송 _ 사진: 베트남 통신사

베트남·아세안, 미얀마 사태 ‘실질적 해법 모색…대화 유지

베트남·아세안, 미얀마 사태 ‘실질적 해법’ 모색…대화 유지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외교장관들이 태국 방콕에서 미얀마 외교장관과 비공식 회동을 갖고 미얀마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은 미얀마 주도의 장기적 해법 모색과 아세안 ‘5개항 합의’ 이행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역내 안정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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