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대대(오늘날의 308사단)은 베트남 인민군 최초의 주력 대대였다. 308대대는 1950년 국경 전투 승리, 디엔비엔푸 전투의 독럽(Độc Lập, 독립)언덕‧A1언덕‧반깨오(Bản Kéo) 언덕 승리, 캐사인(Khe Sanh) 전투 승리 등을 비롯한 많은 전공을 세웠다. 특히 308사단은 과거에 하노이를 해방시키기 위해 훙(Hùng)왕 사원 유적지에서 호찌민 주석과 만난 영광을 누린 부대이기도 했다.
이날 만남에서 또 럼 당서기장‧국가주석은 308사단의 재향군인들이 ‘호찌민 부대’의 높은 품격을 지키고 인민무장영웅 부대의 전통을 발휘하며 당과 국가의 주장, 정책 이행을 선도하고 차세대들이 따라 배울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되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