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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 한국 파트너들과 첨단 기술 협력 강화

지난 19일 오후 서울에서 다낭시가 ‘2026 다낭-한국 미래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는 행사에서 발언하며 다낭시와 한국 파트너들 간의 관계가 과학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양적 확대에서 질적 성장으로 강력하게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베트남  통신사 
부 호(Vũ Hồ) 주한 베트남 대사는 행사에서 발언하며 다낭시와 한국 파트너들 간의 관계가 과학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양적 확대에서 질적 성장으로 강력하게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낭시가 2025년부터 도시 공간 규모와 면적을 확장함에 따라 한국 기업들의 동행과 경험 공유가 절실히 필요하다.
한편 응우옌 만 훙(Nguyễn Mạnh Hùng)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다낭시가 첨단 기술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한국을 최고의 전략적 파트너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낭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생산, 녹색 에너지 개발, 스마트 도시 분야의 협력 확대를 특별히 중시한다고 덧붙였다.
한국 측은 스마트 행정 및 생명공학 분야의 첨단 기술 이전 가속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슈퍼앱 붐톡(BumTalk)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 그리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양국 대학 및 연구소 간 연계 강화 등 3대 핵심 협력 축을 제안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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