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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닌성, 독립기념일 연휴 첫 이틀 동안 약 29만 명 관광객 맞이

꽝닌성 관광청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첫 이틀(8월 31일과 9월 1일) 동안 꽝닌성 각종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약 29만 명에 이른 것으로 추산됐다.

 

그중 숙박 시설을 이용한 관광객 수는 11만 명, 국제 관광객 수가 1만 5천 명에 달했고 이를 통해 꽝닌성 관광업이 6,520억 동(약 351억 원)의 매출을 얻었으며 이는 2023년 같은 기간의 134%를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중 9월 1일에 꽝닌성은 째비엣(Tre Việt) 여행사의 MICE 관광단, 인도 단체 관광단 등과 같은 대규모 관광단들을 맞이했다. 이번 연휴에 하롱시를 비롯한 꽝닌성의 지방들이 많은 문화, 스포츠 행사를 개최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롭고 흥미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행사들이 베트남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꽝닌성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주고 우수관광 상품을 홍보하는 데 기여했다.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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