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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닌성, 독립기념일 연휴 첫 이틀 동안 약 29만 명 관광객 맞이

꽝닌성 관광청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첫 이틀(8월 31일과 9월 1일) 동안 꽝닌성 각종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약 29만 명에 이른 것으로 추산됐다.

 

그중 숙박 시설을 이용한 관광객 수는 11만 명, 국제 관광객 수가 1만 5천 명에 달했고 이를 통해 꽝닌성 관광업이 6,520억 동(약 351억 원)의 매출을 얻었으며 이는 2023년 같은 기간의 134%를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중 9월 1일에 꽝닌성은 째비엣(Tre Việt) 여행사의 MICE 관광단, 인도 단체 관광단 등과 같은 대규모 관광단들을 맞이했다. 이번 연휴에 하롱시를 비롯한 꽝닌성의 지방들이 많은 문화, 스포츠 행사를 개최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롭고 흥미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행사들이 베트남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꽝닌성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주고 우수관광 상품을 홍보하는 데 기여했다.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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