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프로그램은 113년 전인 1911년 6월 5일 냐롱(Nhà Rồng) 선착장에서 호찌민 주석이 구국 길을 찾기 위해 베트남을 떠났다는 이정표부터 베트남 민주 공화국의 독립 선언한 날까지의 호찌민 주석의 우여곡절이 많은 여정을 재현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은 ‘부유한 국민, 강력한 국가, 평등‧민주‧문명의 사회’를 위해 민족 독립과 사회주의라는 이중 목표에 확고부동하자는 호주석의 유서 이행 과정을 관객들에게 전달했다.
해당 예술 프로그램은 3가지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이는 △호 주석의 발길을 따라가기 △영원히 빛나는 호 주석의 명성 △우리의 삶을 빛내는 호 주석의 사랑 등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호찌민 주석의 유서를 통해 호 주석의 위대한 사상 가치들과 올바른 혁명 노선을 강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