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기 조사 결과, 유해 발굴 및 신원 확인 작업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 다수의 기록물과 문서가 발견되었다. 국가기록관리국은 향후 관련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집계하고 디지털화하며 표준화하는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데이터 공유와 활용을 활성화함으로써 정보 확인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500일 집중 캠페인’에 활용될 기록물의 검색, 식별,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도구를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순국열사의 유해를 찾고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