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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관광마을에서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 색깔’ 행사 개최

이번 2024년 4월에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관광마을(하노이시, 선떠이(Sơn Tây)시)의 활동 주제가 ‘베트남 소수민족의 문화 색깔’로 정해졌다. 해당 주제는 4월 19일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의 날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특히 4월 30일 베트남 남부해방‧국가통일 및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기념하는 일련의 활동들은 ‘강산 통일의 축제’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4월에 개최되는 활동들 중 ‘까오방 재래시장의 색깔’을 주제로 하는 고원 지대 재래시장 재현 활동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행사는 베트남 동‧서부 고원 지역 각 소수민족의 전통 시장을 재현해 관광객들이 장을 보고 전통 음식과 특산물을 맛보며 각종 민속놀이와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가진다.

이와 함께 호아빈성 므엉(Mường)족 주민들은 부모‧조부모에 대한 효도를 보여주는 의례를 재현하기도 하다. 속짱성에서 온 크메르족 주민들은 부모‧조부모에 대한 효도를 보여주고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전통 설날인 촐 츠남 터 메이 (Chôl Chnăm Thmây) 명절을 관광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2026년 110월 수출입 총액 1조 달러 돌파

베트남 2026년 1~10월 수출입 총액 1조 달러 돌파

베트남 상공부에 따르면 2026년 1~10월 베트남 수출입 총액이 1조 100억 달러를 넘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 선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수출액은 4,990억 달러로 27.4% 증가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주요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10월에는 68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해 2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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