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으로 중단되었던 꽝닌 번동 (Quảng Ninh)공항 재개의 이정표가 될 첫 항공편은 3월 3일 운항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번돈 공항은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됨으로써1월 28일부터 활동을 중단했었다. 현재 꽝닌성이 전역에서 코로나19를 완전히 통제함으로써 번돈 공항은 안전을 확보했으며 정상활동에 복귀할 준비를 갖추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과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하노이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500억 달러 달성을 비롯한 전방위적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양국은 첨단 산업, 문화 교류, 다문화 가정 보호는 물론 지역 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전략적 공조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