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2026년 병오년 설맞이 빈즈엉성 꽃길 및 책의 거리 축제 개최

2026년 2월 15일부터 22일(음력 12월 28일~정월 초엿새)까지 호찌민시 빈즈엉(Bình Dương)동에서 ‘2026년 병오년 설맞이 꽃길 및 책의 거리 축제’가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새해 초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다채로운 활동들로 꾸며진다.

‘봄의 재회-힘찬 도약’을 주제로 내건 올해 축제는 사이공(Sài Gòn)동, 빈즈엉(Bình Dương)동, 붕따우(Vũng Tàu)동 등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호찌민 문화 공간을 소개하는 출판물과 자료, 사진 전시 공간이 눈길을 끌며, 베트남 첫 국회의원 총선거 80주년(1946년 1월 6일~2026년 1월 6일) 기념 홍보와 함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를 향한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더불어 ‘호찌민시, 살기 좋은 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구역 통합 이후 호찌민시가 이룩한 경제, 문화, 정치 분야의 눈부신 성과들을 선보였다.

축제 현장에 마련된 설맞이 신문 전시 공간에는 중앙부터 지방까지 다양한 언론 매체의 간행물들이 전시되며, 이를 통해 언론인들의 노고를 기리고 전국 언론 매체의 주요 활동 성과를 소개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팜 밍 찡 총리, 설 맞아 병원 방문해 의료진 및 환자 격려

팜 밍 찡 총리, 설 맞아 병원 방문해 의료진 및 환자 격려

2월 16일 오전(음력 을사년 섣달 그믐날), 팜 밍 찡(Phạm Minh Chính) 총리는 2026년 병오년 전통 설을 맞아 하노이 소재 최일선 의료기관인 박마이(Bạch Mai) 병원과 비엣득(Việt Đức, 베트남‧독일) 우호병원을 잇달아 방문했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간부, 의료진 및 환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연휴 기간 환자 진료 태세를 점검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