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2025년 럼동 열기구 및 예술 축제, 10월 24일~26일 개최

10월 22일, 럼동성 문화체육관광국은 ‘럼동 – 태양과 유산’을 주제로 한 2025 년 럼동 열기구 및 예술 축제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다채로운 색상의 20대 열기구로, 그중 3대는 7등급 대형 열기구, 12대는 1등급 소형 열기구, 5대는 지상 장식용 열기구가 포함된다. 밤이 되면 수십 개의 열기구가 동시에 불빛을 밝히며 달랏의 하늘을 환상적이고 화려하게 수놓아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열기구 행사와 함께 ‘The Sunrise Legacy – 태양과 유산의 교향곡’이라는 주제로 특별 예술 공연이 달랏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며, 음악감독 득찌(Đức Trí) 작곡가가 총연출을 맡고, 따 민 떰(Tạ Minh Tâm), 보 하 쩜(Võ Hạ Trâm), 레 꾸옌(Lệ Quyên), 프엉 비(Phương Vy), 런냐(Lân Nhã), 반 마이 흐엉(Văn Mai Hương)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 내무부와 한국 청년 공무원 대표단이 하노이에서 만나 공공 거버넌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행정 현대화 과정에서 한국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공무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