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민과 재외 국민을 대표해 부이 민 쩌우(Bùi Minh Châu) 푸토성 당 위원회 서기와 부이 반 꽝(Bùi Văn Quang) 인민위원회장이 건국 사업에 공로가 있는 훙왕들과 조상님께 예물을 올리고 분향 헌화를 했다.
푸토성 당국은 ‘조상의 땅’인 푸토를 갈수록 넉넉하고 번창한 지방으로 발전시켜 나가며, 조상 능묘를 잘 건설•수선하겠다고 다짐하고, 국태민안과 우순풍조, 번창, 평안을 기원했다. 더불어 국내와 해외 베트남 사람들이 항상 건강하고 평안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축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