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까지 열리는 해당 행사에서는 후에시의 가장 아름다운 400 그루의 매화나무를 전시한다. 다채로운 활동들로 이번 축제는 베트남의 전통 설에 후에 매화의 위상을 높이고 가치를 보존하며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또한 해당 행사는 후에시를 ‘베트남 매화의 땅’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어티엔-후에성에서는 이 지역에서 재배된 매화가 ‘호앙 마이 후에’(Hoàng mai Huế) 즉 후에 매화로 불린다. 오래전부터 매화는 봄 그리고 후에의 자연과 주민에 대한 상징물 중 하나가 됐다. 또한 매화는 이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깊게 연계된 꽃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