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표창을 받은 143명의 우수 소수민족 학생‧대학생‧청년들은 50개 성시의 소수민족 거주지와 산간 지역에서 온 51개 소수민족 청년들이다.
표창을 받은 청년들은 각종 국가 우수 학생 대회와 과학기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거나 높은 점수로 대학교들에 입학한 학생들이다. 그중 응에안성 성립 기숙 소수민족 고등학교의 학생이자 타이(Thái)족 출신인 비 즈엉 퐁(Vi Dương Phong) 학생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소수민족 학생 중 하나다. 퐁 학생은 ‘바나나 나무 몸통과 일부 산업용 나무들로 토껌(thổ cẩm) 천 만들기’ 사업으로 한국에서 개최된 세계발명창의올림픽(WICO)에서 금메달과 특별상 받았다.
“저는 이러한 뜻 깊은 표창식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는 마을과 고향이 더욱 발전하고 많이 알려지며 저희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고 발전시키도록 이 상품의 개발에 노력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