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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민 찐 총리, ‘아동을 위한 인터넷과 컴퓨터’ 프로그램 발족

9월 12일 저녁 팜 민 찐 (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아동을 위한 인터넷과 컴퓨터’ 프로그램 발족식을 주재했다. 이 발족식은 정부청사와 63개 성시에서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아동을 위한 인터넷과 컴퓨터’ 프로그램의 목표는 16호 지시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온라인 학습이 실시되고 있는 각 지방 내에 모바일 인터넷 연결이 없는 283개 지점을 커버하고, 전국 1,910개 모바일 인터넷 미연결 지점을 커버하는 것이다. 2021년 중으로는 전국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대학생들을 위해 컴퓨터 100만 대를 마련하고, 16호 지시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온라인 학습이 실시되고 있는 각 지방에 우선 지원한다.

이 자리에서 팜 민 찐 총리는 현재 정부의 핵심 임무는 안전한 개학과 전염병 안전 적응 방안에 따라 뉴노멀 상태로 조속히 복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리는 교육훈련부에 각 지방 및 부처와 협력해 교육 플랫폼의 통일과 공용 학습 자료를 보장하거나 온라인 학습과 대중매체의 결합을 통한 지식 전달 수요에 부응하는 교육과정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삼성 베트남, 베트남 최초 공식 재생에너지 구매 기업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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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성전자의 베트남 현지 법인인 삼성전자 베트남 타이응우옌(SEVT, 타이응우옌성 반쑤언(Vạn Xuân)동 옌빈(Yên Bình)공단 소재)이 국가 전력망을 통한 베트남 최초의 '직접 전력구매계약(DPPA, Direct Power Purchase Agreement)' 협상을 완료하고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에 따라 SEVT는 생산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공급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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