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간담회에 참석한 후인 뉴 축구 선수와 딘 또안 탕 주프랑스 베트남대사 [사진: 응옥 히엡/ 베트남통신사] |
베트남 축구 선수들을 대표해 후인 뉴(Huỳnh Như)선수가 이 간담회에 참석해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저는 여자 축구계가 당한 어려움에 대해 말했습니다. 앞으로 여자 축구 특히 베트남 여자 축구는 더욱 발전해 나가고, 여자 축구 선수들의 생활이 더욱 좋아지며, 베트남의 여자 축구가 끊임없이 세계로 뻗어 나갈 것을 믿습니다.”
주유네스코 베트남 상임 대표단장 응우옌 티 번 아인(Nguyễn Thị Vân Anh) 대사는 후인 뉴 선수가 국제 여성의 날 맞이 유네스코의 중요한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은 성평등 촉진에서 베트남이 거둔 진전에 대한 유네스코의 인정을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