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는 호찌민시에 코로나19 백신 80만 회분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호찌민시에서 이번 코로나19 4차 유행 발생으로 확진자 수가 1천 명을 돌파한 가운데 응웬 쯔엉 선 (Nguyễn Trường Sơn) 보건부 차관이 국민 접종 백신 분배 관련 회의에서 밝힌 바이다.
호찌민시 코로나19 방역 지원 보건부 특별 상임 회의를 주재한 응웬 쯔엉 선 (Nguyễn Trường Sơn) 차관은 백신 우선 공급 대상 지역 중 하나인 호찌민시에는 80만 회분이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응웬 쯔엉 선 (Nguyễn Trường Sơn) 차관에 따르면 의료기관, 군대, 대학 등에서부터 지방 보건소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관이 접종에 참여할 것이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이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위원회 서기장으로 재선출된 소식을 접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조선)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을 비롯해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의장인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 팔레스타인 대통령, 카우 킴 호른(Kao Kim Hourn) 아세안(ASEAN) 사무총장, 쳄 위디아(Chem Widhya) 아세안의회연맹(AIPA) 사무총장 등 각국, 국제기구 지도자들이 축전과 축하 서한을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