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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봄꽃 전시회, 오는 2월 초 하노이에서 개최

2026년 국가 춘계 박람회의 일환으로 2026 봄꽃 전시회는 오는 2월 2일부터 8일까지 하노이시 동아인(Đông Anh)에 위치한 베트남 국립 전시 컨벤션센터(VEC)에서 ‘베트남 봄의 색채’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꽃과 분재, 관상용 나무, 서양란, 복숭아꽃, 매화, 금귤 나무를 비롯하여 설 장식품, 등불, 대련, 민화, 도자기, 유리 공예품 그리고 풍수 소품 등이 전시된다. 

전시 구역은 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도록 꾸며지며, 전통적인 색채와 현대적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는 주민들의 쇼핑과 관람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베트남 설(Tết, 뗏) 특유의 예술적·생태적·문화적 공간을 창출한다. 또한, 이곳은 야외 경관의 포인트로서 ‘번영의 연결-찬란한 봄’이라는 메시지를 전파하는 동시에, 예술인과 전통 공예 마을을 조명하고 베트남 전통 설 문화의 미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베트남 픽토리알/ 베트남 라디오 방송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 내무부와 한국 청년 공무원 대표단이 하노이에서 만나 공공 거버넌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행정 현대화 과정에서 한국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공무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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