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후에 푸바이(Phú Bài) 국제공항에서 트어티엔-후에성 관광청은 한국 서울시와 트어티엔-후에성 노선의 첫 직항편 비행기 도착을 맞이했다. 이는 인천 국제공항에서 푸바이 국제공항으로 온 첫 직항 항공편이다. 150여 명의 승객들이 나흘간 후에를 관광한다.
같은 날 푸바이 국제공항에서도 한국행 항공기가 이륙했다. 해당 항공편은 서울시와 거창군를 방문하는 트어티엔-후에성 문화유산 홍보‧관광 진흥 대표단을 포함한 228명 승객이 탑승다. 대표단은 서울에서 후에 문화유산 홍보 및 관광 진작 포럼을 개최하고 서울과 거창군 내 일부 문화‧관광 파트너와 회의를 가질 것이다.
베트남의 34개 성시를 상징하는 34가지 색상으로 꾸며진 700kg 무게의 찹쌀밥(Xôi nếp) 베트남 지도가 2026년 남부지방 민속 과자 축제에서 장인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4월 1일 오전 껀터시에서 열린 '2026년 훙(Hùng) 왕 기일 및 제13회 남부 민속 과자 축제' 준비 현황 점검 회의에서 밝혀진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