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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2026 어스아워 캠페인을 맞아 일련의 활동 잇따라 개최

3월 28일 오전, 하노이시 통녓(Thống Nhất, 통일) 공원에서 하노이시 인민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하노이시 어스아워 캠페인 및 여름철 에너지 절약·효율적 사용 촉진 캠페인’ 발족식이 열린다.

하노이, 2026 어스아워 캠페인을 맞아 일련의 활동 잇따라 개최 - ảnh 1‘2026년 하노이시 어스아워 캠페인 및 여름철 에너지 절약·효율적 사용 촉진 캠페인 (사진: 조직위원회)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에너지 절약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는 활동들이다. 구체적으로 도시 공간과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생 에너지 응용 모델 전시, 시민들이 자전거 페달을 밟아 직접 전기를 만드는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 참여형 공공 예술 활동을 통해 ‘그린 창의, 그린 미래’라는 메시지를 인상적으로 전파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어스아워’ 행사를 맞아 3월 28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하여 상공부 산하 혁신·녹색전환·산업장려국의 라이 득 뚜언(Lại Đức Tuấn)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상공부는 이번 '어스아워'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이 일상생활과 산업 현장 모두에서 상시적인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파하고자 합니다. 고효율 가전제품 사용부터 생산 공정의 최적화, 그리고 새로운 기술 솔루션 도입에 이르기까지, 사회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실천되는 구체적인 행동만이 에너지 사용의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베트남 라디오 방송/ 베트남 픽토리알

韓 포함 6개 국제기구, 베트남 다낭시에 280만 달러 규모 지원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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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오전, 다낭시 친선단체연합은 6개 국제기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2030년 해외 비정부기구(NGO) 원조 유치 계획’의 틀 안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다낭시는 약 280만 달러(한화 약 42억 2천만 원) 규모의 재정적 지원을 약속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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