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총리, 푸꾸옥시를 베트남의 국제급 관광 중심지로 발전

3월 30일 오후 푸꾸옥시에서 팜밍찡 총리는 푸꾸옥시 경제‧사회 발전 상황에 대해서 끼엔장성 당 위원회 상임위와 푸꾸옥시 지도부와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총리는 푸꾸옥시가 빠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현대적인 서비스, 강력히 발전된 해양 경제와 국제급 문화산업을 가지는 관광 센터로 발전해 나갈 것을 요구했다.

정해진 목표 달성하기 위해 총리는 색다른 잠재력과 각종 기회, 경쟁력을 활용하는 데 집중하며 현대적이고 상호동조적인 인프라(교통, 도시, 사회, 관광, 문화, 교육훈련, 의료, 디지털 전환, 정보기술, 환경 인프라, 기후변화 대응)를 개발해 나갈 것을 푸꾸옥시에 요구했다. 이와 더불어 고품질 인력, 행정 절차 개혁, 영업‧투자 환경 개선 등 각종 돌파구를 중시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총리는 푸꾸옥시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녹색 및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고 세계 관광 지도에 베트남 관광 브랜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

앞서 3월 30일 오전, 팜밍찡 총리는 푸꾸옥시 내 △푸꾸옥 국제 여객 항만 △푸꾸옥 국제 공항 △푸꾸옥 빈펄 사파리(Vinpearl Safari Phú Quốc) △푸꾸옥 의료 센터 △푸꾸옥 폐기물 처리소 등의 시설들을 방문하고 점검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2026년 110월 수출입 총액 1조 달러 돌파

베트남 2026년 1~10월 수출입 총액 1조 달러 돌파

베트남 상공부에 따르면 2026년 1~10월 베트남 수출입 총액이 1조 100억 달러를 넘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 선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수출액은 4,990억 달러로 27.4% 증가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주요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10월에는 68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해 2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