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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제8차 디지털 전환 국가 위원회 회의 주재

4월 24일 오전 하노이 정부 청사에서 팜밍찡 총리는 제8차 디지털 전환 국가 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 개막사에서 총리는 Δ체제 Δ인적 자원 특히 고품질의 인적 자원 Δ디지털 인프라를 포함한 기반 시설 등이 베트남에서 진행되고 있는 3가지 전략적 돌파구라고 전했다. 아울러 디지털 전환은 핵심 임무이자 경제 사회 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획기적 단계로 여겨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국가 디지털 전환 업무는 Δ정보통신 산업 Δ경제 부문 디지털화 Δ디지털 관리 Δ디지털 데이터 등 4가지의 핵심 분야에서 디지털 경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향후 총리는 식음료 경영 서비스, 레스토랑, 전자 상거래, 초국경 거래 플랫폼, 사회안전 업무에 무현금 지불 확장 등에서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것을 각 부처와 지방들에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보통신부는 그간 베트남 내 디지털 전환 업무가 중요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Δ18개 부처, 63개 성시, 4개의 기업에 대한 인구 국가 데이터베이스(CSDLQG) 정보 입력 완성 Δ2억 6,800만 명 국민의 개인 정보 동기화 Δ80.2% 가구 광대역 인터넷 연결 Δ면 100% 인터넷 연결 Δ99.8% 인구 모바일 광대역 4G 사용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중국, 국경 마을 자매결연 10주년…평화‧우호의 국경선 구축

베트남-중국, 국경 마을 자매결연 10주년…평화‧우호의 국경선 구축

3월 16일, 베트남 동북부 해안 지방 꽝닌(Quảng Ninh)성 호아인모(Hoành Mô)면에서 베트남 끄어커우(Cửa Khẩu) 마을과 중국 광시(廣西) 좡족 자치구 팡청강(防城港)시 팡청(防城)구 둥중(峒中)진 둥중 마을 간의 국경 양측 마을 자매결연 10주년 결산 프로그램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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