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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환경오염 국제 컨퍼런스, 22개국 대표단 참석

'제5회 오염 환경, 복원 및 관리 조치에 관한 국제 컨퍼런스(5th ICEPORM)'가 3월 9일 중부 지방 자라이(Gia Lai)성에서 열렸다.
 제5회 환경오염 국제 컨퍼런스, 22개국 대표단 참석 - ảnh 1컨퍼런스 참여 내빈들

해당 행사에는 전 세계 22개국의 대학교, 연구소, 기업 및 공공기관 소속 환경 과학자와 관리자  90여 명이 포함된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약 90편의 과학 보고서를 통해 연구 결과 공유 및 경험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많은 참석자가 관심을 보이는 주요 환경 이슈들이 논의되었다. 구체적으로는 ‘베트남 내 병원 폐수 처리 기술의 항생제 제거 효율 평가 및 인근 수역 내 생태적 위험 분석’ 등이 다뤄졌다. 또한 ‘나노 입자에서 현실로: 실제 환경 속 미세 플라스틱 및 나노 플라스틱에 대한 인체 미세 세포의 반응’ 그리고 ‘베트남의 시급한 환경 현안(하노이 대기 오염, 메콩강 삼각주 내 수질 문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제5회 환경오염 국제 컨퍼런스, 22개국 대표단 참석 - ảnh 2미국 오번 대학교 교수 호앙 쭝 텀 행사 조직위원장

본 회의에 앞서 미국 베일러 대학교(Baylor University)의 브라이언 브룩스(Bryan Brooks) 교수가 진행하는 ‘환경 위해성 평가’와 미국 오번 대학교(Auburn University)의 앤드류 배릭(Andrew Barrick) 박사가 강의하는 ‘수중 미세 플라스틱 분석’ 등 단기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및 해외의 대학원생과 신진 과학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3월 12일까지 계속된다.

(출처: ICISE)

베트남픽토리알/ 베트남라디오방송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 개최…양국 국방 협력 실질화 도모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 개최…양국 국방 협력 실질화 도모

베트남 국방부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국 접경 지역인 베트남 북부 해안 지방 꽝닌(Quảng Ninh)성과 중국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에서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 간 실질적인 국방 협력을 촉진하고, 평화와 우호, 안정과 발전을 기반으로 한 국경선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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