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세미나는 베트남, 한국, 인도, 중국, 헝가리, 인도네시아, 일본, 싱가포르 등 8개국의 에스페란토 단체 관계자들의 참석한 가운데 18일까지 하노이시와 닌빈성에서 열렸다. 세미나에서 대표자들은 △에스페란토의 발전에 아시아 청년의 역할 △에스페란토 청년 공동 세미나의 미래 △언어 학습에 기술 및 비디오 게임 활용 등의 주제들에 대해 토론했다.
한편 에스페란토는 20세기부터 베트남에 진출해 베트남과 각국 국민 간 우호 협력 관계를 촉진하고 문화 교류 사업에 상당히 많이 기여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