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영업신고관리국에 따르면 올해 총 58,412개 기업이 영업을 재개했고, 신규 설립과 운영을 재개한 기업 수는 전년보다 4.5% 증가한 20만여개 기업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에서 퇴출된 기업 수의 약 1.3 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2023년 연말이 될수록 신규 설립 기업들의 등록 투자 자본이 더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설립 기업들의 등록 투자 자본은 1분기에는 약 3,103억 동(약 164억 원), 2분기에는 약 3,971억 동(약 210억 원), 3분기에는 3,793억 동(약 201억 원), 4분기에는 4,345억 동(약 230억 원) 등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