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섬과 국경지대 거주하는 권위 있는 200명의 사람 표창

6월 16일 저녁 하노이에서 베트남 공산당 기관지인 ‘공산 잡지’는 베트남 중앙 조국 전선위원회, 국경 경비대 사령부와 협력해 2024년 제2차 ‘마을의 뒷받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표창받은 약 200명의 대표는 지방 당국과 인민 간의 징검다리이자 애국 운동에 핵심적 역량이면서 해당 지역의 튼튼한 정신적 ‘지주’인 사람들이다.

이날 행사에서 당 중앙 상임 서기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대장은 소수민족 공동체에 권위 있는 사람은 좋은 품격과 함께 지방의 문화ž풍습에 대한 풍부하고 깊은 이해가 있으며, 주민들로부터 존경 받는 대표자들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당과 국가는 항상 민족 대단결 조성에 있어 권위 있는 사람을 동원하고 그들의 역할을 발휘해 나가는 업무에 특별한 관심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르엉 끄엉 당 중앙 상임 서기는 마을 원로와 성직자 등이 포함된 권위 있는 사람들이 계속 공동체와 가정의 본보기가 되고 책임과 역할을 발휘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또한 권위 있는 사람들이 비롯된 주민들이 당과 국가의 지도에 강력한 믿음을 갖고 ‘마을의 뒷받침’이 되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의 비엣텔 하이테크, 최초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 수상

베트남의 비엣텔 하이테크, 최초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 수상

비엣텔(Viettel) 베트남 군 산업·통신 그룹 산하 비엣텔 하이테크(Viettel High Tech)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에서 ‘아시아 지역 우수 기술 적용 기업’ 부문 상을 수상했다.베트남 기업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비엣텔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실시간 과금 시스템(vOCS 4.0)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앞서 비엣텔은 서비스 중단 없이 3개월 만에 베트남 내 1억 개 이상의 이동통신 회선과 약 5,000개 요금제를 vOCS 4.0 시스템으로 전환 완료했다. 비엣텔(Viettel) 베트남 군 산업·통신 그룹 산하 비엣텔 하이테크(Viettel High Tech)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에서 ‘아시아 지역 우수 기술 적용 기업’ 부문 상을 수상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