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반 응이(Bùi Văn Nghị) 대사가 기념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 통신사) |
행사에서 연설한 부이 반 응이(Bùi Văn Nghị) 주브라질 베트남 대사는 최근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가 중대한 정치적 이정표로서, 이른바 ‘베트남 도약의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당 대회에서는 2030년까지 현대적 산업을 갖춘 개발도상국으로 도약하고, 나아가 2045년에는 선진국으로 발전한다는 장기적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2026~2030년 기간 연평균 GDP 성장률 약 10%, 2030년 1인당 GDP 약 8,500달러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