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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째, EU시장에 첫 과일 선적 수출

9월 17일 벤째(Bến Tre)성 쩌우타인(Châu Thành)현 Vina T&T Group회사 포장공장에서 농업농촌개발부는 벤째성 인민위원회와 협력하여 베트남–EU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베트남이 처음으로 EU에 수출하는 과일 선적 행사를 열었다.

EU에 수출되는 Vina T&T Grou의 과일은 영국시장으로 가는 생코코넛 20,000개, 독일 시장으로 가는 자몽 12톤, 네덜란드 시장에 항공운송하는 용과 3톤을 포함한다.
행사에서 농업농촌개발부 레 꾸억 조아인 (Lê Quốc Doanh) 차관은 EVFTA 협정이 발효하여 실시된지 한 달 만에  많은 베트남 수출 상품이 EU시장에서 적극적인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닌투언 (Ninh Thuận) 새우, 자라이 (Gia Lai) 커피, 패션 프루트 등이 EU로 수출되는 농산물의 예이다. 특히 과일은 EU시장에 대한 베트남 주요 수출 상품 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2020년 첫 7개월 동안 과일 수출액은 5천9백18만 달러에 달했다. 2020년 말까지 EU에 수출하는 베트남 과일은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꽝찌성 꺼우니 지역, 전사자 유해 신원 확인 본격화

꽝찌성 꺼우니 지역, 전사자 유해 신원 확인 본격화

베트남 꽝찌성 당국이 ‘전사자 유해 수색·신원 확인 500일 집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1972년 전투 지역인 꺼우니 일대의 전사자 유해 신원 확인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해당 지역에 전투 중 전사한 장병들의 집단 매장지가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발굴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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