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텔의 전시 공간을 관람한 풍 시 떤(Phùng Sĩ Tấn) 상장 |
행사에서 베트남 군 통신산업그룹(Viettel, 이하 비엣텔)의 자회사인 비엣텔 하이테크산업 공사(Viettel High Tech, 이하 비엣텔 하이테크)는 베트남을 대표해 국가 부스를 연다. 해당 부스에는 △연락 정보 △전자상 작전 △시뮬레이션 모델 △광전자공학 △레이더 △제어 운영 △무인 비행기(UAV) △전용 네트워크 등 8개 종류에 대한 60여 개 모델과 영상을 전시한다.
11월 7일 비엣텔 하이테크와 인도네시아의 PT. Bandara Praniagatama는 ‘비엣텔의 비행 사령관과 조종사를 위한 훈련 시뮬레이션 시스템’ 상품 유통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비엣텔에 수천만 달러의 매출액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되며, 비행 시뮬레이션 상품의 시장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전진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