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하노이에서 열리는 베트남 독립 80주년 기념 경제·사회 발전 성과 전시회의 일환으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베트남의 12개 문화산업 분야들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전시회장으로 기획된 베트남 국립 전시센터
계획에 따르면 전시 공간에서 12개의 문화산업 분야들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서로 이어지는 하나의 문화 흐름이 되어 다채로우면서 연결성이 있는 방향으로 전시될 것이다. 구체적으로 전시 공간에는 영화, 무대 예술, 소프트웨어 및 게임, 텔레비전 및 라디오 방송, 디자인, 광고 등의 분야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3월 15일 오전,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과 쩐 껌 뚜(Trần Cẩm Tú) 당 상임서기는 수도 하노이(Hà Nội)시 판딘풍(Phan Đình Phùng) 고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지역 유권자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이들이 투표한 곳은 하노이시 바딘(Ba Đình)동 제1선거구 제2투표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