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베트남 후에시, 아시아에서 호텔 객실 최저가 3위

온라인 호텔 예약 플랫폼인 아고다(Agoda)는 4월 10일에 아시아 8개 시장에서 최저가 호텔 객실이 있는 관광지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베트남 후에시가 3위를 차지해 태국의 우돈타니(Udon Thani)와 인도네시아의 수라바야(Surabaya) 뒤를 이었다. 쿠칭(말레이시아), 일로일로(필리핀), 벨갈루루(인도), 나리타(일본), 가오슝(高雄)(중국 대만) 등 유명한 관광지도 해당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베트남 다른 여행지와 비교해 후에는 평균 객실료가 43달러로 올해 4월과 5월에는 가장 경쟁력 있는 객실 요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고다 베트남 관계자는 태국의 송끄란 축제, 말레이시아의 하리 라야(Hari Raya), 일본의 황금연휴, 베트남의 훙왕 기념일과 남부 해방-국가 통일(4월 30일), 근로자의 날(5월 1일) 등 아시아에 수많은 공휴일이 곧 다가오고 있어 해당 기간이 아시아 일부 국가의 관광 성수기라고 밝혔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2026년 110월 수출입 총액 1조 달러 돌파

베트남 2026년 1~10월 수출입 총액 1조 달러 돌파

베트남 상공부에 따르면 2026년 1~10월 베트남 수출입 총액이 1조 100억 달러를 넘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 선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수출액은 4,990억 달러로 27.4% 증가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주요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10월에는 68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해 2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