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트남 통신사) |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베트남 관광의 잠재력을 전반적으로 공유하고, 올인원 관광 서비스 생태계를 소개했으며, 정기 출발 연합 상품(tour series),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tour), 맞춤형 관광(tailor-made tour) 상품의 운영 역량을 제시했다. 아울러 2026~2027년 이스라엘 관광객의 수요에 부합하는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IMTM는 이스라엘 및 지중해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문 관광 박람회로, 지난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왔다. 올해 박람회는 2월 3일부터 4일까지 텔아비브 엑스포 전시센터(Expo Tel Aviv)에서 공식적으로 열리며, 약 200개의 전시 부스와 50개국 이상에서 온 수천 명의 대표단이 참여한다. 베트남 관광 기업들의 이번 박람회 참여는 중동–지중해 시장에서 베트남 관광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