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엉 지에우 린 (Dương Diệu Linh) 감독의 첫 영화인 ‘므어 쩬 까인 브엄’ (영어 제목:’ Don’t cry, butterfly’)이 8월28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될 제81차 베니스 영화제 ‘국제 영화 논평 주간’ 에서 상영되며, ‘최우수 첫 작품’상 후보작 명단에 포함됐다.
해당 영화는 중년 여성을 주인공으로 다루고 많은 국제상을 수상한 감독의 단편영화를 발전시킨 것이다. 이 작품은 슬프고 무기력한 여성의 이미지를 깨뜨리고, 활기가 넘치고 유머러스한 여성의 모습을 부각시켰다. 이 영화에는 뚜 오아인(Tú Oanh), 레 부 롱(Lê Vũ Long), 부이 탁 퐁(Bùi Thạc Phong), 응우옌 남 린(Nguyễn Nam Linh) 등 4명의 주연 배우들이 출연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이 다수 진출한 베트남 북부 수도권 지방 타이응웬(Thái Nguyên)성의 누적 외국인직접투자(FDI) 금액이 80억 달러를 돌파하며 베트남 전역에서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하이테크와 고부가가치 제조업 중심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핵심 기지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