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응웬 푸 쫑 당서기장과 통룬 시술리트 라오스 서기장-국가주석은 서로에게 양당과 양국 상황 그리고 세계와 역내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두 지도자는 그간 양당, 양국이 거둔 협력 성과들을 평가하며, 향후 베트남-라오스 간 협력 관계에 중요한 계획을 함께 합의했다.
고위급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와 쏜싸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라오스 총리는 현재 배경 속에서 양당, 양국이 계속해서 좋은 전통을 계승해 가고, 단결 정신을 더 강화시키며, 국방- 안보- 대외 등 협력 기둥을 촉진해 나가도록 지속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에 합의했다. 더불어, 경제 협력에 있어 돌파구를 조성하고, 양국의 잠재력과 강점을 발휘하는 것을 바탕으로 교육- 문화- 과학 기술- 인민 교류 등도 활성화해 나갈 것에 뜻을 일치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