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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당·국가 지도부, 독립선언 81주년 맞아 호찌민 주석 묘소 참배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독립선언 81주년(1945년 9월 2일~2026년 9월 2일)을 맞아 8월 28일 오전,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위원회, 국가주석, 국회, 정부 대표단이 호찌민 주석 묘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참배했다.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독립선언 81주년(1945년 9월 2일~2026년 9월 2일)을 맞아 8월 28일 오전,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위원회, 국가주석, 국회, 정부 대표단이 호찌민 주석 묘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참배했다. 사진: 안당(An Đăng) - 베트남통신사

이날 참배에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 쩐 껌 뚜(Trần Cẩm Tú) 당 서기국 상임위원을 비롯해 전직 당 및 국가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독립선언 81주년(1945년 9월 2일~2026년 9월 2일)을 맞아 8월 28일 오전,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위원회, 국가주석, 국회, 정부 대표단이 호찌민 주석 묘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참배했다. 사진: 안당(An Đăng) - 베트남통신사

대표단은 호찌민 주석의 영전에서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당과 베트남 국민의 혁명 위업을 위해 헌신한 그의 지대한 공로를 경건히 추모했다.

참배를 마친 직후 대표단은 하노이 박선(Bắc Sơn) 거리에 위치한 국가 영웅열사 기념비로 이동해 분향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영웅적인 순국열사들의 넋을 기렸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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