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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회, 동나이 중앙직할시 승격 및 경제‧사회 현안 논의

제16대 베트남 국회 제1차 회의 2차 회기 일정이 시작된 가운데, 동나이성의 중앙직할시 승격과 국가 경제‧사회 발전 계획 등 주요 현안이 집중 논의되었다.

4월 20일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 제16대 베트남 국회 제1차 회의 2차 회기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날 오전 국회는 보고서 및 심사보고서를 청취한 뒤 분과별로 토론을 진행했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베트남 문화 발전을 위한 획기적 체제 및 정책에 관한 국회 결의안 초안 △동나이(Đồng Nai) 중앙직할시(한국의 광역시 격) 설립 △공공변호사(국선변호인) 제도 시범 도입에 관한 국회 결의안 초안 등이 포함되었다.

오후에는 회의장에서 국회의원들 간의 토론이 이어진다. 의원들은 △2025년 경제‧사회 발전 계획 및 국가 예산 집행 결과 △2026년 초반기 추진 현황 △2026~2030년 경제‧사회 발전 계획 △2025년 예산 절약 실천 및 낭비 방지 업무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 내무부와 한국 청년 공무원 대표단이 하노이에서 만나 공공 거버넌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행정 현대화 과정에서 한국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공무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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