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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밍 흥 총리, 주인도 베트남 대사관 직원 격려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차 인도 방문 중인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9월 13일 오후(현지 시각) 주인도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차 인도 방문 중인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9월 13일 오후(현지 시각) 주인도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베트남 통신사

레 밍 흥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인도가 매우 거대한 시장이며 양국 관계가 훌륭하게 진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25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으며, 시장의 성장 여력이 여전히 매우 넓게 열려 있는 만큼 더욱 높은 목표를 위해 분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총리는 주인도 베트남 대사관이 현지 상황과 실제 수요를 주도적으로 파악하고, 국내 부처·부문 및 협회들과 신속하게 정보를 교환 및 갱신하여 인도 시장에 적합한 품목들을 효과적으로 연계할 것을 지시했다.

오늘 늦은 오후, 레 밍 흥 총리와 수행원단은 뉴델리를 떠나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제18차 신흥경제국 연합체(BRICS) 정상회의 참석 및 인도 양자 업무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 길에 올랐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러시아•프랑스 순방: 베트남과 양국 간 새로운 협력 지평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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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베트남 외교부 장관은 9월 12일 오후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러시아 국빈 방문, 프랑스 공식 방문 및 우주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하노이에 귀국한 계기로 진행된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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