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 및 인도와의 양자 업무 수행을 위한 순방의 일환으로,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를 비롯한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9월 12일 정오(현지시간) 인도 수도 뉴델리에 위치한 호찌민 주석 동상을 찾아 헌화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레 밍 흥 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은 베트남 공산당과 국민의 탁월한 지도자이자 베트남 혁명의 위대한 스승인 호찌민 주석을 기리며 경건하게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호찌민 주석의 동상은 뉴델리 차나키야푸리(Chanakyapuri) 외교단지에 정중하게 세워져 있다. 이 동상은 양국 지도자와 국민 간의 각별하고 긴밀한 관계를 비롯해, 호찌민 주석과 베트남에 대한 인도의 각별한 애정을 상징하는 특별한 정치·외교적 의미를 지닌 기념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