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의 초청으로 제3차 아세안 미래 포럼(ASEAN Future Forum) 참석차 6월 8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는 아누틴 찬위라꾼(Anutin Charnvirakul) 태국 총리가 수도 하노이(Hà Nội)에 도착했다. 이어 6월 8일 오후, 하노이에서 레 민 흥 총리는 아누틴 총리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환영식 직후, 양국 총리는 각국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그동안 양국이 이룩한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제시하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양국 총리는 베트남 정부 사무처와 베트남 통신사(VNA)가 공동으로 주관한 ‘베트남-태국 우호 관계 사진전’을 함께 관람하며 양국 간 우호 관계를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