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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동성 따둥 국립공원, 녹화 사업 강화

5월 19일 오전, 럼동(Lâm Đồng)성 따둥(Tà Đùng) 국립공원 관리부는 ‘호찌민 주석의 은혜에 영원히 보답하는 나무 심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따둥 국립공원 관할 임야 지역에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5월 19일 오전, 럼동(Lâm Đồng)성 따둥(Tà Đùng) 국립공원 관리부는 ‘호찌민 주석의 은혜에 영원히 보답하는 나무 심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따둥 국립공원 관할 임야 지역에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번 발대식은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보호 및 조성에 대한 전체 임직원, 근로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인식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정부의 ‘10억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의 성과를 이어가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산림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한층 더 제고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을 자연 보존 작업의 ‘지침(나침반)’으로 삼아 국립공원 주변 주민 공동체에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파하는 적극적인 핵심 역할을 해 나갈 방침이다.

2026년 우기가 끝날 때까지 따둥 국립공원 임야 지역에는 16,000여 그루의 나무가 새롭게 심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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