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선(Lạng Sơn)성이 오는 9월 19~20일 이틀간 관내 중심 지역에서 처음으로 ‘2026 국경의 빛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에는 드론 라이트 쇼, 전통·현대 등불 전시, 등불 퍼레이드, ‘국경을 밝히는 달빛’ 예술 교류 프로그램, ‘빛나는 랑선의 밤’ 야시장, 베트남·중국 국경 관광 개발 좌담회와 성내 관광·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축제의 주요 볼거리는 대규모 등불 행진과 조명 기술을 활용한 드론 공연이다. 여러 대의 드론이 밤하늘에 다양한 이미지와 예술적 효과를 연출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