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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베트남 서기장·주석, 라오스 서기장·주석을 위한 환영식 주재

또 럼 베트남 서기장·주석 내외의 초청으로 통룬 시술리트(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서기장·주석 내외와 라오스 당·국가 고위급 대표단은 9월 10일 오전 하노이시에 도착해 9월 10일~13일 사흘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라오스 서기장·주석 내외와 라오스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국빈 환영식은 주석궁에서 21발의 예포로 국가원수를 위한 최고 의례에 따라 거행되었다. 또 럼 서기장주석과 내외가 해당 환영식을 주재했다.

환영식 직후 또 럼 서기장‧주석과 통룬 시술리트 라오스 인민혁명당 서기장겸 국가주석은 회담을 가졌고 이후에 양국 정상이 양국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회담을 진행했다.

이날 회담에서 또 럼 서기장·주석은 통룬 시술리트 라오스 서기장·주석 내외와 라오스 고위급 대표단이 베트남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또 럼 서기장·주석은 베트남이 라오스와 함께 베트남-라오스 간의 위대한 우호 관계와 특별한 단결이 날로 더 심층 있게 발전해 나가고, 다분야에서 실질적인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양국 관계를 끊임없이 돈독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국 지도자는 국방 안보에 대한 협력 기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며 날이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안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호의 튼튼한 뒷받침이 될 것을 보장하자고 했다. 또한 두 정상은 각국의 잠재력과 강점을 최대한 개발하고 발휘하면서 경제, 문화, 과학 기술 등에 있어 협력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더 촉진하며 돌파구를 조성하자는 공동 인식을 확인했다. 더불어 체제, 기반 시설, 교통, 통신, 관광 등 분야에서 양국 경제의 ‘연결고리’를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며 이를 통해 양국의 장기적인 발전을 함께 이루자고 했다. 동시에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간 삼국의 경제 연결을 촉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베트남-중국 해군 함대, 우호 협력 강화…제40차 연합순찰 전개

베트남-중국 해군 함대, 우호 협력 강화…제40차 연합순찰 전개

3월 16일 오전, 중국 광시(廣西) 좡족 자치구 팡청(防城)항에서 베트남 해군과 중국 해군 함대 지휘관 간의 예방(禮訪) 및 환담이 진행됐다. 이번 만남은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베트남 인민 해군 실무단은 015 쩐흥다오(Trần Hưng Đạo)함과 012 리타이또(Lý Thái Tổ)함으로 구성된 함대를 이끌고 제40차 연합순찰 및 통킹만 해역 연합훈련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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