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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개발부, 코로나19시기에 안전한 농산물 판매 지원소를 선보여

6월 7일 하노이 농업무역진흥센터에서 농업농촌개발부는 코로나19 시기에 농산물 판매를 진작하는 안전한 판매 지원소 발족식을 진행하였다. 이는 농업농촌개발부가 베트남 농민중앙회, 베트남여성연맹, 호찌민 공산주의 중앙청년단 등 기관과 협력하여 개설한 5곳의 농산물 판매 지원소 중 하나이다.

이곳에서는 농업농촌개발부와 관계기관 간의 협력 형식에 따라 공급되고 소비가 연계된 농산물들이 수확, 재료 손질, 포장, 보관 등 절차와 규정의 준수를 서약한 상태에서 판매되며, 농산물의 신선함, 맛을 유지하고 확실한 원산지, 수확시간, 포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안전 증명서를 발급하기도 한다. 레 민 환 (Lê Minh Hoan) 농업농촌개발부 장관은 감염병 시기에 농산물 판매 지원소들이 상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오늘 이러한 형식에 따른 지원소의 개소로써 농업농촌개발부는 정치기관사회기관들과 협조하면서 농산물 소비를 연결하고 베트남 농산물의 이미지를 구축하겠습니다이는 단시간 목표가 아니고 수출 가치를 제고하며, 1 명의 국민에 대한 깨끗한 농산물식품 위생 안전사회 책임감 등에 대한 요구에 맞춰 국내 시장에 집중한다는 농업 분야의 향후 목표이기도 합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삼성 베트남, 베트남 최초 공식 재생에너지 구매 기업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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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성전자의 베트남 현지 법인인 삼성전자 베트남 타이응우옌(SEVT, 타이응우옌성 반쑤언(Vạn Xuân)동 옌빈(Yên Bình)공단 소재)이 국가 전력망을 통한 베트남 최초의 '직접 전력구매계약(DPPA, Direct Power Purchase Agreement)' 협상을 완료하고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에 따라 SEVT는 생산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공급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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