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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닌시서 ‘옌뜨 기 ‘유산의 땅’ 홍보 및 교류 강화

‘옌뜨 기회(棋會) – 베트남 지혜의 정수’라는 주제로 열린 2026년 제1회 ‘옌뜨 기왕(棋王)’ 장기 대회가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꽝닌시 옌뜨(Yên Tử)동 옌뜨 역사•명승지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옌뜨동 인민위원회, 베트남 장기 연맹, 뚱럼(Tùng Lâm) 발전 주식회사, 하롱베이-옌뜨 세계유산 관리 위원회, 꽝닌시 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해당 행사는 장기 운동 활성화와 국제 교류 증진은 물론, 유산의 땅 옌뜨의 이미지를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2026년 베트남 문화의 날(11월 24일)을 맞아 마련된 뜻깊은 체육·문화 활동이다.

해당 대회에는 베트남 최정상급 기수 8명과 8~12세 유망주 유망 기수 8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기수들에게 수준 높은 지적 스포츠의 장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체육 활동을 한층 다채롭게 만드는 데 기여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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