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에우 뚜(Liêu Tú)면 여성연합회는 공안 여성회와 협력하여 ‘0동의 식사(Bữa ăn 0 đồn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 행정 기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조식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대상자 대부분은 크메르족 주민들이다. 이 뜻깊은 활동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을 넘어, 한층 더 친근하고 가까운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이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행정절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리에우뚜 면 여성연합회 판 티 빅 리엔(Phan Thị Bích Liên) 부회장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리에우뚜면 공안 여성회와 여성연합회가 협력하여 공동체를 위한 식사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주민들이 대기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행정절차를 처리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나누고자 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아침 식사와 생수 한 병, 그리고 친절한 안내는 비록 소박하지만 '민중을 위해 힘을 모으자'라는 따뜻한 연대의 정신을 널리 확산시키고 있다. 이는 주민들이 '60일 집중 캠페인'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베트남 전자신분증 애플리케이션(VneID) 2단계 정보 통합 및 활성화 목표 달성을 앞당겨 한층 더 현대적이고 대민 서비스 중심적인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