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영원히 당을 믿고 따라간다’ 예술 프로그램 개최

제19회 ‘영원히 당을 믿고 따라간다’ 정치 예술 프로그램은 1월 22일 저녁 하노이에서 개최되었다. 베트남 공산당 창당 95주년(1930년 2월 3일~2025년 2월 3일)을 맞아 해당 행사는 베트남 당 중앙 선전부, 공산잡지 편집부, 국영 테레비전 방송국(VTV), 베트남 석유가스그룹(PVN)이 공동 개최했다.
‘영원히 당을 믿고 따라간다’ 예술 프로그램 개최 - ảnh 1제19회 ‘영원히 당을 믿고 따라간다’ 정치 예술 프로그램 (사진: VOV)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적이고 세심하게 준비되었다. 많은 간부와  당원들은 이날 공연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다.  

“ 베트남 민족의 도약의 시대는 13차 전국 당 대표 대회에서 설정된 목표를 달성하는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적이고 정예한 정치 시스템 구조조정 및 간소화를 강력하게 지도하는 것입니다. 해당 업무를 진행하는 작업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이는 베트남이 반드시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민족의 도약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민족이 도약하면서 개개인의 국민이 발전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당원이 선도하고 또 당원 중에서도 지도자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이로써 도약 시대에 민족을 끌어 나가는 큰 동력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영원히 당을 믿고 따라간다’ 예술 프로그램 개최 - ảnh 2제19회 ‘영원히 당을 믿고 따라간다’ 정치 예술 프로그램 모습(사진: qdnd.vn)

이를 계기로 주최 즉은 베트남 공산당, 호찌민 주석, 당 서기장과  당의 모범 인물 관련 자료 및 유물 기증 운동을 발대하기도 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Top